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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와는 지난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3골을 터트리며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종료 직전 선제 결승골을 시작으로 후반 31분과 42분 연속골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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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와의 동료 리오 퍼디넌드는 같은 날 이를 받아 자신의 트위터에 "가가와는 EPL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아시아 첫 선수"라고 축하 인사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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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잘못된 사실이다. 당장 맨유 시절 박지성이 2010년 11월 7일 울버햄튼과의 EPL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2대1 승리를 견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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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슈마이헬은 "알았다. 여러분들, 내가 졌다. 박지성이 지난 2010년 울버햄튼 전에서 2골을 넣었다"고 사실 관계를 바로잡았다. 이어 "오늘 덴마크 TV를 통해 맨유전을 보다가 TV에서 그렇게 봤다"면서 잘못된 출처를 친절하게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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