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간'이 국내 핵심 상권 중 하나인 종로구 관철동에 종로직영점을 오픈했다. 공수간 종로직영점은 132㎡(40평) 크기의 대형매장으로 일반 분식매장들이 평균 49.5㎡(15평) 미만의 매장임을 감안하면 약 세배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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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간이 대형 매장을 오픈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공수간'만의 기본에 충실한 자신감 덕분. 특히 좋은 식재료를 통한 독특한 맛이 공수간의 인기 일등 공신이다.
공수간에서 사용하는 모든 육수는 다시마를 우린 천연 재료를 고집한다. 떡볶이 양념을 만들 때도, 어묵 국물을 만들 때도, 순대를 삶을 때도 육수를 사용해 감칠맛을 낸다. 공수간의 모든 음식에는 인공적인 느낌이 전혀 없고, 쉽게 맛보기 힘든 깊은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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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길 투비피앤씨 대표이사는 "공수간의 인기가 날로 높아짐에 따라 핵심 상권에서의 대형매장을 추진하게 됐다"며 "주요 상권에서의 대형화는 경쟁력 유지와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말했다.
투비피엔씨는 '공수간' 대형매장 오픈과 더불어 기존의 소자본 가맹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수근의 Fun Fun한 술집 092' 및 '공수간'의 가맹사업 경력과 운영을 바탕으로 2013년 성공키워드로서 '공수간'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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