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쌍둥이 엄마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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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늙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영애 초절정 방부제 미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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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이영애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최근 광고의 한 장면으로 43세 나이와 쌍둥이를 둔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화사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초근접 촬영에도 하얀 피부를 과시, 이영애 고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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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이영애의 시간은 거꾸로 흐르는 듯", "진정한 방부제 미모 인증",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11년 아들과 딸 쌍둥이를 출산한 후 대부분의 시간을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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