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가 남자 프로배구 드림식스를 인수한다.
한국배구연맹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우리금융지주와 에이앤피파이낸셜대부(브랜드명 러시앤캐시) 두 기업 중 우리금융지주를 드림식스의 인수 기업으로 결정했다.
이로써 프로배구 '아킬레스건'이었던 러시앤캐시 인수 문제가 해결됐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등 은행·보험·증권 계열사 12곳을 거느린 종합금융그룹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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