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은 '척추관절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오는 4월 15일까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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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참신한 디자인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제는 '척추관절 바로병원의 이미지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캐릭터'다. 수상작은 바로병원의 홈페이지 및 이미지광고에 활용된다.
공모전에는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에게 각각 상장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며, 수상자 전원에게 부상이 주어진다. 홈페이지(www.baro119.co.kr) 또는 우편 및 방문을 통한 접수가 가능하다.
바로병원 이철우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될 캐릭터는 환자 및 보호자들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마련해 환자들이 병원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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