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새내기 자격으로 대학교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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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5일 연세대학교 스포츠 레저학과 13학번으로 첫 등교를 한 손연재의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손연재는 노란 티셔츠와 청바지에 카키색 자켓을 입은 풋풋한 새내기 패션으로 강의실에 앉아 학우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특히 손연재 주변에는 많은 학우들이 그녀를 둘러싼 채 사진기와 핸드폰을 들이대고 있어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이날 손연재는 수업에 앞서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앞에서 'made in twenty'라는 주제로 스무살 새내기 손연재가 생각하는 '대학교 입학과 일'이라는 콘셉트의 화보와 인터뷰가 실린 캠퍼스 매거진 '캠퍼스 10'을 직접 나눠줘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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