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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과 기요타케는 한일 미드필드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 두 선수는 현재 나란히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며 각자의 소속팀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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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기들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아우크스부르크는 16위(승점 21)에 오르며 17위 호펜하임(승점 16)의 승점 차는 5점으로 벌렸다. 15위 볼프스부르크(승점 27)와 아우크스부르크의 승점 차는 6점이다. 뉘른베르크(승점 28) 역시 강등의 위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뉘른베르크는 현재 아우크스부르크에 승점 7점을 앞선 채 13위를 달리고 있다. 분데스리가에서 17, 18위는 자동강등이다. 16위의 경우 2부리그 3위팀과 플레이오프를 통해 잔류 팀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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