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박지성(32)이 선덜랜드전에 선발출전했다.
박지성은 1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에서 벌어진 선덜랜드와의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선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성은 3경기 결장 뒤 2경기 연속 주전으로 낙점을 받았다.
이날 4-4-2 포메이션을 가동한 해리 레드냅 감독은 최전방 투톱에 자모라와 레미를 낙점했다. 좌우 측면 공격수에 호일렛과 타운젠트를 둔 레드냅 감독은 박지성과 음비아를 중앙 미드필더로 출선시켰다.
포백 수비라인은 파비우-힐-삼바-보싱와로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그린이 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