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박지성(32)이 선덜랜드전에 선발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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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1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에서 벌어진 선덜랜드와의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선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성은 3경기 결장 뒤 2경기 연속 주전으로 낙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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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4-2 포메이션을 가동한 해리 레드냅 감독은 최전방 투톱에 자모라와 레미를 낙점했다. 좌우 측면 공격수에 호일렛과 타운젠트를 둔 레드냅 감독은 박지성과 음비아를 중앙 미드필더로 출선시켰다.
포백 수비라인은 파비우-힐-삼바-보싱와로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그린이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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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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