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네트워크장비 전문기업 디링크코리아(www.d-link.co.kr)는 중소기업(SMB)용 기가비트 스마트스위치 5종(DGS-1210-10P/E, DGS-1210-20/E, DGS-1210-28/E, DGS-1210-28P/E, DGS-1210-52/E) 'DGS-1210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디링크 기가비트 스마트스위치 'DGS-1210 시리즈'는 디링크 '그린이더넷 3.0(D-Link Green Ethernet 3.0)' IEEE 802.3az (Energy Efficient Ethernet) 표준을 적용한 기술로 성능 및 기능 저하 없이 전력 소비율을 최대 70%까지 절약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친 환경-고 효율 에너지 제품이다.
또한, 디링크의 '그린이더넷 3.0' 기술은 네트워크 온오프 상태를 자동으로 감지함은 물론, 연결된 케이블의 길이를 파악해 소비전력을 자동으로 줄여 준다.
'DGS-1210 시리즈'는 모델별에 따라 8개~48개의 10/100/1000Mbps 이더넷 포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별도로 최대 4개의 SFP(Small Form-factor Pluggable) 포트를 제공해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 설치가 용이하다. 또한 사용자 PC의 운영 체제에 관계없이 접속이 가능한 웹 기반(Web-Based) 설정을 제공해 설치 및 관리가 간편하다.
특히 'DGS-1210 시리즈'는 IP 서베일런스 및 VoIP 단말을 자동으로 감지 하여 '오토 VLAN'으로 분류가 가능하여 네트워크 혼잡 시 IP 서베일런스 및 VoIP 단말의 트래픽에 대해서 우선 처리(QoS)가 가능해 네트워크 초보자도 손쉽게 QoS 설정을 할 수가 있다. 또한 'ARP스푸핑 방지'(Spoofing Prevention), 'IP-MAC-Port Binding', 'DHCP 서버 스크리닝'과 같은 기존의 고사양 L2 스위치 들에서만 지원 하던 다양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PoE(Power of Ethernet) 기능을 제공하는 'DGS-1210-10P/E'와 'DGS-1210-28P/E'은 포트당 최대 30W까지 전력 공급이 가능한 IEEE 802.3at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대용량 전원 공급을 필요로 하는 IP카메라(CCTV) 및 고사양 AP(Access Point) 연결에 용이하다. 스위치에서 특정 시간 단위로 전력을 공급이 가능하도록 설정이 가능하여 기존 PoE 스위치들과 차별화된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디링크코리아의 장치아쥐 지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중소기업용 기가비트 스마트스위치 5종은 성능과 기능 저하 없이 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며 보안은 물론 다양한 네트워크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디링크는 앞으로도 고객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디링크코리아의 중소기업용 기가비트 스마트스위치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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