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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기자에 포착된 사진 속 니콜라스 케이지와 아내 앨리스 킴은 각각 블랙과 화이트 컬러 의상을 갖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앨리스 킴은 깔끔한 화이트 의상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풍기며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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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 뮤지는 "뜬금없지만 제 동서가 니콜라스 케이지"라며 "제 친척과 혼인관계니 매제가 된다"고 발언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아내 앨리스 케이지를 언급하며 "6촌 관계다. 앨리스 케이지의 아버지가 결혼 전 저와 저희 아버지에게 사위 사진을 제일 먼저 보여줬다. 신문 스크랩 사진이 조금 웃겼는데 우리 아버지는 그저 '사위가 서양 사람이네' 하시더라"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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