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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감독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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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동열 감독=선발 임준섭이 잘 던져줬고, 위기 상황에서 앤서니도 잘 마무리했다. 시범경기 동안 중간투수는 지속적으로 체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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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만수 감독=레이예스는 볼넷이 많은 것을 제외하고 잘 던졌다. 신승현도 그 정도 공이면 희망적이다. 가장 아쉬운 장면은 4회 유격수 박진만의 실책인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날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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