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DMTN 다니엘, 대마초 '흡연-판매' 혐의로 입건

by
Advertisement
그룹 DMTN 다니엘이 대마초 사건에 휘말렸다.

Advertisement
서울 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다니엘을 대마초 흡연 및 판매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다니엘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지인들과 수차례 대마초를 흡연한데 이어 판매까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과정에서 다니엘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DMTN은 2010년 달마시안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팀명을 바꿔 활동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