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효진이 폭풍감량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딸을 출산한 김효진은 최근 방송 복귀를 위해 살과의 사투를 벌이며 15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임신 당시 체중이 70kg에 육박했던 김효진은 자신감도 떨어지고 관절까지 무리가 오는 등의 문제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효진은 "20, 30대 초반에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봤다. 하지만 30대 주부가 되니 젊어서 하던 굶는 다이어트는 소용이 없었다. 특히 음식을 준비하는 주부이기에 시도 또한 어려웠다"고 밝혔다.
그러나 꾸준히 규칙적인 생활과 식사 관리로 다이어트를 해 온 결과 현재까지 15kg을 줄이며 예전의 몸매를 되찾았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김효진은 "다양한 방송 활동을 계획하고 있고 좋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김효진은 스토리온 '토크&시티'에서 김경란 전 KBS 아나운서, 배우 정애연, 패션PR 디렉터 변성용과 함께 MC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