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의 강의실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학교 갔다가 바로 시사회 참석한 서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10학번으로 재학 중인 서현이 수업에 참석한 모습을 학교 친구들이 직접 찍은 후 공개한 것.
사진 속 서현은 긴 머리를 가지런히 내리고 반듯한 자세로 강의실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또 셔츠 위에 흰색 스웨터입고 청바지를 매치한 모범생 스타일 패션에도 여신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서현은 화려한 무대의상과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 아닌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서현은 마치 마네킹 같이 무표정한 얼굴로 움직임 없이 정자세를 취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본에서 귀국하자마자 쉬고 싶었을 텐데 학교에도 나가고 저녁엔 시사회까지 멋지다. 서현 화이팅", "시간을 소중히 사용한다더니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 예쁘다", "서현의 정자세, 옷을 잘 못 입었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현이 속한 소녀시대 지난 9일 일본 고베에서 열린 'GIRLS GENERATION -Girls & Peace- Japan 2nd Tour'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4월 21일까지 일본 7개 도시에서 아레나 콘서트를 펼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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