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송아가 출산 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민송아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KBS 건강 365 3월호 표지 모델 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이제 출산한지 3개월쯤 되고나니, 살이 좀 빠지는 듯해요"라며, "빨리 원상 복귀해서 멋지게 컴백하는 날을 기다려 주세요"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표지모델한 잡지를 들고 있는 민송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흰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투명한 꿀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그녀는 특히 출산 후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여전한 볼륨몸매와 동안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민송아는 호화스러운 결혼식과 신혼생활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몰고 온 바 있으며, KBS '연예가중계' 리포터, SBS '사랑해요 코리아' MC, KBS 드라마 '스파이명월', SBS 드라마 '며느리와 며느님'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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