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다올신탁은 1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이창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창희 신임 대표이사는 현재 부동산신탁 및 부동산 Fund 관련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영남대 경영학과, 고려대 경영대학원, 건국대 부동산대학원을 졸업한 이 대표이사는 1986년 서울은행에 입사하여 하나은행 부동산금융팀장, 임원부속실장, 기업영업그룹 본부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이창희 신임 대표이사는 "그룹 부동산금융 분야를 전문화- 다각화하고 계열사간 시너지를 살려 업계를 선도하는 종합부동산금융회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MBC 살인 사건 피해자 사진에 '스키즈 현진' 삽입...역대급 방송 사고 -
‘미용사 변신’ 이지현, 컷트가 단돈 9000원…연예인 프리미엄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