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가 '지우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Advertisement
알리는 15일 KBS2 '뮤직뱅크'와 16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아듀 무대를 꾸민다.
소속사 측은 "알리의 이번 활동은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파격적인 음악과 무대가 넘치는 요즘 가요계에서 조용하지만 큰 움직임이었다고 할 수 있다"며 "특히 정통 발라드로 차트에 오랜 기간 머물고 있는 것은 단 며칠 사이 금세 인기곡이 바뀌는 요즘 대중음악계에 실력과 음악으로 말하는 진짜 가수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것"이라고 자평했다.
Advertisement
'지우개'는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해 아파하는 여성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한 애절한 발라드로 20~30대 여성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인기몰이를 했다. 또 한류 스타 최지우가 노개런티로 출연해 화제가 된 '지우개'의 뮤직비디오도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
박수홍 딸 재이, 광고 17개→패션 모델까지...화보 속 '완성형 비주얼' -
[SC현장]"김재중처럼 실력으로 증명"…'김재중 아들들' 키빗업, 핸드마이크 들고 출격(종합) -
탑, 복귀 앨범 11곡 중 7곡 '무더기 부적격'…KBS "마약·욕설 가사" -
이호선 교수, '뼈말라' 과거사진 공개 "체중과 체급 달라"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