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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이번주 '지우개' 공식 활동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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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가 '지우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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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15일 KBS2 '뮤직뱅크'와 16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아듀 무대를 꾸민다.

소속사 측은 "알리의 이번 활동은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파격적인 음악과 무대가 넘치는 요즘 가요계에서 조용하지만 큰 움직임이었다고 할 수 있다"며 "특히 정통 발라드로 차트에 오랜 기간 머물고 있는 것은 단 며칠 사이 금세 인기곡이 바뀌는 요즘 대중음악계에 실력과 음악으로 말하는 진짜 가수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것"이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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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는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해 아파하는 여성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한 애절한 발라드로 20~30대 여성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인기몰이를 했다. 또 한류 스타 최지우가 노개런티로 출연해 화제가 된 '지우개'의 뮤직비디오도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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