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송승준은 현재 실전 투입해도 될 정도로 컨디션이 올라왔다. 그는 이미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호투를 펼쳤다. 본선 1라운드 호주전에서 선발 4이닝 무실점으로 6대0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롯데로 복귀한 후에도 돌아온 태극전사 중 가장 좋은 컨디션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송승준은 삼성 타자들을 상대로 직구 32개, 투심 19개, 커브 11개, 슬라이더 1개를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4㎞이었다. 구속도 이미 90% 이상 올라왔다. 잘 던지는 포크볼은 단 하나도 뿌리지 않았다. 포크볼까지 던졌다면 더 효과적으로 삼성 타자들을 제압했을 것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