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美의 여신' 탕웨이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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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탕웨이 미모'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탕웨이는 파란색 잠바를 입고 일명 바가지 머리를 한 채로 입술을 쭉 내민 채 화초 가꾸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이어 꽃잎들 사이에 서 있는 앳된 모습의 탕웨이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살짝 지은 미소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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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꽃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한 탕웨이는 조막만한 얼굴에 또렷한 눈망울을 과시, 어린 시절부터 청초한 분위기를 물씬 뿜어내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눈을 감은 채 강아지 인형을 안고 있는 사진에서는 인형 같은 외모를 뽐내며 모태미녀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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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어린 시절이 지금과 똑같네요", "바가지 머리도 저렇게 예쁘다니", "우아한 분위기는 타고난 것"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탕웨이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베이징에서 시애틀을 만나다'에서 속물 임신부 원자자 역으로 생애 처음 망가지는 연기에 도전했으며, 오는 21일 중국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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