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염 감독은 16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전에서 2대7로 역전패한 뒤 투-타 모두를 향해 쓴소리를 주저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5회 7실점을 하는 과정에서 중간 불펜이 해서는 안되는 가장 나쁜 모습을 이보근이 보여줬다"고 말문을 연 그는 "첫 타자를 볼넷으로 보낸 이후 볼 허용을 너무 많이 하는 등 적극적인 승부를 하지 못했다. 오늘 경기로 많은 점을 느끼기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투수가 자신의 공을 던졌다가 안타를 맞는 것에 대해서는 탓하지 않을테니 마음놓고 배짱을 부리라는 것이다.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한 채찍이었다.
Advertisement
타자들도 염 감독의 꾸중을 피하지 못했다. 염 감독은 "2-7로 역전당한 이후 타자들이 안일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던 것같다. 자신의 한 타석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고 집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