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100억 돌파에 이어 200억 매출에 도전했다.
중식전문 레스토랑 '차이나 린찐'을 운영 중인 개그맨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지난해 린찐 찹쌀탕수육으로 100억 매출을 달성하며 창업의 성공신화로 떠올랐다.
린찐 찹쌀탕수육이 처음 홈쇼핑에서 판매됐을 당시, 회당 5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홈쇼핑 뿐 아니라 레스토랑에서의 판매도 호조다. 탕수육 순수 매출은 하루만 125만원, 한 달로 계산하면 4000만원에 육박한다.
두 사람은 올해 중새우 요리 '린찐 칠리새우'로 매출 갱신에 도전했다. 부부는 "중새우 요리의 맛과 가격을 대중화에 노력했다"며 "200억 매출 달성이 목표"라고 신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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