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의 수비수 헤라르드 피케(26, FC바르셀로나)와 연인 샤키라(36) 커플이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입맞춤을 하고 있다. 커플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피케의 아버지 호안 피케의 신작 소설 '두 개의 삶(Dues Vides)' 발간 기념회에 참석했다. 카탈로니아 지역 저명한 법률가인 호안 피케는 틈틈히 저술 활동을 벌여 신간을 포함해 6권의 소설을 냈다. 이날 기념회엔 피케 커플 외에 피케의 어머니 몽셰라 베르나베우, 남동생 마르크, 샤키라의 부모 등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 피케와 샤키라는 2010년 봄 처음 만나 10살 나이차 극복하고 세계 톱클래스의 스타 커플을 이루고 있다.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채 지난 1월 22일 건강한 아들 밀란을 낳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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