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윤채영, 홍 란이 5년 연속 KLPGA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2013년 제5대 KLPGA 홍보모델' 10인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홍보모델 10인은 지난해 KLPGA투어 상금랭킹 50위 이내에 든 선수들(해외투어 활동 선수 제외) 중 언론사와 타이틀스폰서 관계자, 그리고 KLPGA 회원(시드권자+2013년도 KLPGA투어 시드순위 50위 이내자)의 투표에 의해 최종 선발됐다.
전년도 상금왕 자격으로 투표 없이 KLPGA 홍보모델에 선정된 김하늘과 KLPGA 홍보모델 후보자 중 다득표를 한 상위 9명인 김자영2, 김혜윤, 양수진, 양제윤, 윤채영, 이정민, 장하나, 허윤경, 홍 란 등이 '2013년 제5대 KLPGA 홍보모델'로 선정돼 1년간 KLPGA를 알리고 이미지를 높이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중 김하늘, 윤채영, 홍 란은 5년 연속 홍보모델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양제윤, 장하나, 허윤경은 이번에 새롭게 홍보모델에 선정됐다.
지난해 KLPGA투어 대상수상자이자 처음 홍보모델에 합류하게 된 양제윤은 "매년 홍보모델로 뽑히는 선수들을 보면서 무척 부러웠는데 올해는 내가 돼서 기쁘고 영광이다. 협회 홍보모델이 된 만큼 모범적인 선수가 되고 더 좋은 모습으로 올한해 KLPGA 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주에 진행되는 스튜디오 촬영을 통해 제작된 사진은 KLPGA/KLPGT홈페이지, 온라인/모바일, 웹매거진, 연하장, 캘린더, 월페이퍼, 스크린세이버 등 다양한 홍보매체에 활용할 예정이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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