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생동하는 봄은 피부에는 그리 썩 좋은 계절은 아니다. 햇빛 자외선이 늘어나고 공기 중에 먼지, 꽃가루 등이 날리는 등 대기환경이 바뀌기 때문에 피부는 민감해지고 거칠어지며 피지분비도 늘어난다.
특히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고 잔주름을 만드는 주범이다. 기미 주근깨 검버섯을 악화시키기도 하므로 봄이라도 여름과 마찬가지로 장시간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소매가 긴 옷을 입는 것이 좋다.
피부 전문가들은 봄볕 자외선은 상당히 많은 자외선이 포함되어 있어, 짧은 시간동안 노출되어 있어도 한여름 못지않게 피부 노화 등의 손상을 입을 수 있어 세심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결고은사람들의 브랜드 헤이네이처(Heynature)는 피부 자극을 줄인 피부타입별 다양한 비비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헤이네이처의 비비크림은 식약청 인증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인 동시에 어두운 피부 톤과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게 설계되어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처방됐다.
헤이네이처 연구팀 관계자는 "피부를 환하게 만드는 비비크림은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하되, 자외선 차단이 충분히 가능한 제품을 쓰거나 기본적인 자외선 차단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