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생동하는 봄은 피부에는 그리 썩 좋은 계절은 아니다. 햇빛 자외선이 늘어나고 공기 중에 먼지, 꽃가루 등이 날리는 등 대기환경이 바뀌기 때문에 피부는 민감해지고 거칠어지며 피지분비도 늘어난다.
특히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고 잔주름을 만드는 주범이다. 기미 주근깨 검버섯을 악화시키기도 하므로 봄이라도 여름과 마찬가지로 장시간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소매가 긴 옷을 입는 것이 좋다.
피부 전문가들은 봄볕 자외선은 상당히 많은 자외선이 포함되어 있어, 짧은 시간동안 노출되어 있어도 한여름 못지않게 피부 노화 등의 손상을 입을 수 있어 세심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결고은사람들의 브랜드 헤이네이처(Heynature)는 피부 자극을 줄인 피부타입별 다양한 비비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헤이네이처의 비비크림은 식약청 인증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인 동시에 어두운 피부 톤과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게 설계되어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처방됐다.
헤이네이처 연구팀 관계자는 "피부를 환하게 만드는 비비크림은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하되, 자외선 차단이 충분히 가능한 제품을 쓰거나 기본적인 자외선 차단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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