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의 구애를 받고 있는 피에르-에메릭 아우바메양(생테티엔)이 미래에 대한 힌트를 줬다. 파리생제르맹행(PSG)을 원하는 눈치다.
Advertisement
1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아우바메양이 PSG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현지 인터뷰에서 "나는 톱클럽으로 이적할 준비가 됐다. PSG? 물론 제안이 온다면 흥미로울 것이다. 나는 그들이 나를 쫓고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러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함께 뛴다면 환상적일 것"이라고 했다.
아우바메양의 이번 발언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한숨을 쉬고 있다. 첼시, 아스널, 뉴캐슬은 아우바메양 영입에 적극적이었다. 특히 뎀바 바의 대체자를 찾는 뉴캐슬은 마이크 애슐리 구단주가 직접 생테티엔의 경기까지 관전할 정도로 공을 들이고 있다. 아우바메양은 올시즌 17골을 넣으며 프랑스 리그1 최고의 공격수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8경기에선 8골을 넣는 물오른 공격력을 과시 중이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박건형, 11살 연하 ♥이채림과 결혼 "국민 도둑놈 돼"(라스)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韓 떠난' 김지수, 여행사 차리고 비연예인 삶 시작 "그간 온실 속 화초로 살아"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2."어디 더 떠들어봐" '에이징 커브' 질문 받았던 손흥민 '울분 분출'…'시즌 1호 필드골' 넣고 '블라블라' 세리머니 폭발
- 3.7연패 롯데, 라인업 대수술! → 노진혁 유강남 한태양이 사라졌다 [부산 현장]
- 4.초비상! 이정후 빼자마자 4연패 끝 → '한국 콜드게임 굴욕' 투수 깼다! 대체자 엔카나시온 0.313 맹타
- 5.'와이스는 한국서 46경기 선발등판' 이걸 모를 리 없을텐데, "구위는 좋은데 경험이 더 필요하다" 이건 무슨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