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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올해로 만 38세인 비비안수의 생일파티도 함께 열렸다. 19일 생일을 맞이하는 비비안수는 이날 변함없이 청순한 미모로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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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우중천과 류이호는 비비안수를 등에 태우는가 하면 번쩍 안아서 들어 올리는 등 적극적으로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으로 동료애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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