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야구 개막을 기다리며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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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아나운서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개막 약 열흘 전. 피부도 아직 까맣고 겨우내 찐 살도 그대로지만 오랜만에 야구 일로 메이크업을 하니 간만에 사람이 된 기분. 3월 30일을 손꼽아 기다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공 아나운서가 차에서 찍은 셀카로 상큼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매끈한 달걀형 얼굴로 우월한 미모를 뽐낸 공 아나운서는 뽀얀 우윳빛 피부에 깜찍한 볼 터치까지 더해 봄 향기 물씬 풍기는 여인의 모습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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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디가 까맣다는 건지?", "진짜 여신이세요", "볼 터치 귀여워요", "아나운서 중에 제일 예쁜 것 같음", "개막 기다려져요", "공서영 아나 망언대열 합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서영 아나운서는 XTM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의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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