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야구 개막을 기다리며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개막 약 열흘 전. 피부도 아직 까맣고 겨우내 찐 살도 그대로지만 오랜만에 야구 일로 메이크업을 하니 간만에 사람이 된 기분. 3월 30일을 손꼽아 기다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공 아나운서가 차에서 찍은 셀카로 상큼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매끈한 달걀형 얼굴로 우월한 미모를 뽐낸 공 아나운서는 뽀얀 우윳빛 피부에 깜찍한 볼 터치까지 더해 봄 향기 물씬 풍기는 여인의 모습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디가 까맣다는 건지?", "진짜 여신이세요", "볼 터치 귀여워요", "아나운서 중에 제일 예쁜 것 같음", "개막 기다려져요", "공서영 아나 망언대열 합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서영 아나운서는 XTM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의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