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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은 긴 웨이브 머리를 풀어 헤치고 입술을 쭉 내민 채 노홍철의 볼과 맞닿기 직전의 모습이다. 이어 노홍철 또한 강예빈 쪽으로 몸을 기울 인 채 볼을 강예빈 입술 쪽으로 들이 밀고 있어 그 이유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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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향이 강해서 향수로 써도 되겠다"고 말하자, 강예빈은 "나도 맡아 보고 싶다"며 앞에 놓여 있는 바디 오일 대신 노홍철이 목덜미에 다가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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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예빈과 노홍철의 '볼 뽀뽀' 사건은 20일 밤 12시 20분 tvN '가짜를 찾아라! 눈썰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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