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담다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웨딩화보 촬영에서 이지현은 예비 신랑과 함께 행복 가득한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에서 수에드블랑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지현은 우아한 여신의 자태를 뽐냈고, 예비 신랑은 듬직한 훈남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지현은 주변인들의 많은 축하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면 예비 신부의 설레임과 행복함을 숨기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한 골프모임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6개월 간의 교제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이지현의 예비 신랑은 7세 연상의 건설업에 종사하는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이지현은 24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일반인인 예비 신랑을 배려해 가족들과 가까운 친지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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