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톱스타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가 인기 아이돌 그룹 칸자니8의 니시키도 료와 교제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일본 열도를 들끓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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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22일 아라가키와 니시키도가 서로의 집을 오가는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라가키와 니시키도의 집은 걸어서 4분 정도 걸리는 거리다.
이들은 지난 2011년 후지TV 드라마 '전개걸'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드라마 촬영 때는 동료였지만 종영후 지인들과의 식사자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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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인 아라가키는 지난 2001년 패션잡지 모델로 데뷔해 배우 모델 가수 성우 일러스트레이터 등으로 활동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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