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이 클럽에서 섹시 댄스를 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예빈 클럽 댄스 삼매경'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강예빈이 출연 중인 tvN '막돼먹은 영애씨 11' 촬영 당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몸에 딱 달라붙는 타이트한 블랙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강예빈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굴곡진 S라인 몸매를 강조하듯 머리와 허리에 손을 얹은 채 요염한 포즈를 취한 그는 누군가를 유혹하는 듯한 아찔한 눈빛을 발산하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카메라 각도가 예술이네", "강예빈 자신감 폭발", "매력있는 스타일", "성격이 더 호감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UFC 한국인 최초 옥타곤 걸로 '막돼먹은 영애씨 11' 이외에도 '가짜를 찾아라-눈썰미', QTV '강예빈의 불나방'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