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어렵게 전화통화가 연결된 박시후의 친 동생이자 현재 박시후 1인 기획사 '후팩토리' 대표 박우호 씨는 "형이 너무 힘들어 한다"고 박시후의 근황에 대한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가족들 다 부모님도 어렵고 나도 힘들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히며,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른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외에도 김수정 변호사는 A양의 이중성에 대해 고백한 B양의 진술서에 대해 "B양이 계속해서 언론 인터뷰나 허위사실을 유포한다면 A양이 B양을 고소할 예정이다"고 설명했으며, 박시후 측 법률대리인은 지난 22일 "거짓말 탐지기 조사가 거짓이라는 일부 주장에 대해 근거 없는 보도에 대한 자체요청을 부탁한다"는 공식입장을 배포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