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밤 1부-아빠 어디가'가 동시간대 코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4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의 코너 시청률(광고시간 제외)은 13.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기록한 15.1%보다 1.2% 포인트 하락한 수치. 그러나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에서는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아빠 어디가'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2'는 10.8%,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은 5.1%를 기록했다. 두 코너 모두 지난주보다 각각 0.8%와 1.9% 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프로그램 전체 시청률에서는 '일요일이 좋다'가 14.6%로 1위를 차지했고, '해피선데이'는 10.6%를 나타냈다. '일밤2부-매직 콘서트 이것이 마술이다'는 6.1%로 집계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