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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제목 다시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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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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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후속 SBS 새 월화극 '장옥정'이 제목을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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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사랑에 살다'은 장희빈을 정치적 인물이 아닌 여인과 예인으로서의 삶을 집중 조명한다. 정치적 도구나 희생양이 아닌 인간으로서 여인으로서 품을 수 있는 꿈과 사랑을 이야기한다.

정통 멜로로 접근한 최초의 장희빈이라는 점도 제목 확정에 힘을 실었다. 숙종을 사랑하기 위해 왕후가 될 수밖에 없었던 장옥정의 삶과 이순-옥정 '순정커플'의 절절한 멜로 라인이 한층 부각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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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원작소설을 드라마화하는 '장옥정, 사랑에 살다' 측은 지난 13일 "드라마 제목을 '장옥정'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26일 다시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바꿨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야왕' 후속으로 다음 달 8일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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