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의 라운드걸 '로드걸즈'로 발탁된 레이싱모델 임지혜가 과도한 노출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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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혜는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난 스타화보 찍을 때도 이정도로 노출 안했었다. 내 모델경력 10년 중 이정도 노출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로드걸즈는 내 모델 생활 중 최대의 노출 이자 최대의 도전이다. '부끄부끄'를 잘 타는 성격이지만 임지혜 파이팅~!"이라고 이번 로즈걸즈 활동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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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로드걸즈로 발탁 된 임지혜는 'H컵' 글래머 몸매로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으며, 제12회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레이싱모델부문 인기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임지혜는 오는 4월 13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대회인 로드FC 11회부터 로드걸즈로 합류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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