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은 2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 선을 통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시 일하길 원하고, 특히 과거 팀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은 "나는 첼시와 감성적으로 연결돼 있다. 어느날 나는 자연스럽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또는 첼시 또는 다른 클럽으로 돌아가야만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뮬ㅀㄴ 챌사는 다른 클럽들보다 나에게 다른 의미를 지닌다. 첼시는 인터밀란처럼 내 심장 안에 있다. 어느 날 다시 돌아가야만 하는 곳"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맨체스터는 퍼거슨 감독의 왕국이다. 나는 영원히 퍼거슨 감독의 것으로 이뤄지길 원한다"고 했다. 더불어 "맨시티는 만시니 감독과 계약이 돼 있다. 지난해 리그 챔피언"이라며 베테랑 감독들의 경험에 한 발짝 물러섰다. 무리뉴 감독은 "그래서 나는 맨유와 맨시티로 옮길 수 없다. 나는 모든 것이 잘 흘러가길 원한다. 심지어 라파엘 베니테스 첼시 감독 역시 그렇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