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우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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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김지우의 소속사 초록뱀 E&M 측은 김지우와 셰프 레이먼 킴의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우는 잡티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를 뽐내며, 머리를 반만 묶은 채 미소를 모습이다. 튜브톱 원피스를 입은 김지우는 가느다란 목선과 어깨라인을 과감히 노출, 여성미를 뽐내며 섹시미를 한 층 과시했다. 이어 턱수염을 기른 모습의 레이먼 킴은 턱시도를 입고 팔짱을 낀 채로 인자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모습이다. 또 나란히 의자에 앉아 두 사람은 두 손을 꼭 맞잡은 채로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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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비 신랑에게 기댄 채 활짝 웃고 있는 김지우는 뽀얀 피부에 붉은색 립스틱 발라 자체발광 여신급 미모를 드러냈다. 예비 신부의 허리를 감싸 안은 레이먼 킴은 김지우의 미모에 넋을 잃은 듯 눈을 떼지 못한 모습을 선보이며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눈을 지그시 감고 서로의 입술이 맞닿을 듯 한 포즈를 선보이며, 예비부부답게 애정 표현에도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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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우는 5월 13일 강남구 역삼동 소재 라움에서 화촉을 밝히며 경기도 수지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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