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 투수 다르빗슈 유(27. 텍사스 레인저스)의 전 부인 배우 사에코(27)가 몸매를 노출했다.
사에코는 지난 22일 발매된 자신의 패션 스냅북 '사에코 스냅!(Saeko Snap!)'의 표지에서 속옷 차림의 몸매를 공개했다.
표지 속 사에코는 레이스가 달린 깜찍한 속옷 차림으로 발코니에 서서 한 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157cm에 43kg의 왜소한 체구임에도 사에코는 긴 팔다리와 작은 얼굴로 모델 같은 비율을 뽐냈다. 또한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에 군살 없이 매끈한 라인, 애플힙으로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 사에코는 21일에는 자신의 블로그에 패션지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튜브톱 의상을 입은 사에코는 잘록한 허리와 가냘픈 몸매를 드러냈다. 여기에 빨간 립스틱과 헝클어진 머리로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사에코는 지난 2일 일본 도쿄 요요기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 최고 패션 축제 '도쿄 걸즈 컬렉션(Tokyo Girls Collection)'에서 런웨이에서 엉덩이 노출 사고를 겪은 후 쿨하게 실수를 인정하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와 '드래곤 사쿠라'로 국내에도 얼굴을 알린 사에코는 다르빗슈와 2007년 결혼한 후 2008년에 첫째 아들, 2010년에 둘째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이후 별거했고 기나긴 이혼 공방 끝에 2012년 이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