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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오 M1은 40mm 고성능 네오디뮴 드라이버를 장착하여 풍부한 저음과 함께 정제된 고음까지 모든 영역에서 섬세하고 깔끔한 소리를 제공한다. 또 어쿠스틱 밀폐형 쿠션과 베이스 리플렉스 시스템을 적용하여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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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주 필립스 부장은 "이번 수상은 필립스의 프리미엄 헤드폰 브랜드인 피델리오의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은 사례이며, 디자인뿐 아니라 필립스 고유의 음향기술이 만드는 뛰어난 사운드를 제공하는 제품인 만큼 사운드 마니아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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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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