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배우 C씨의 아들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다.
성남지청에 따르면 C군은 지난해 8월부터 미국 유학파 등과 어울리며 2회에 걸쳐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C군 외에 방송인 비앙카, 보이그룹 DMTN 최다니엘 등 6명도 대마초 매매 알선 흡연 혐의로 기소됐으며 이중 대마초 판매 혐의로 구속기소된 학원강사 D씨를 제외한 나머지 5명은 불구속 기소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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