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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기성용 '핑크빛 기류'는 런던 올림픽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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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과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 AFC 기성용 선수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한혜진의 런던올림픽 응원 장면이 새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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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런던올림픽 특집편에서 MC 이경규, 김제동과 함께 영국 런던 윔블리스타디움을 찾아가 대한민국 축구팀과 가봉의 예선 마지막 경기 응원에 나섰다.

이날 MC 이경구가 경기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MC 김제동과 한혜진에게 각자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응원하자고 말하자 한혜진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기성용 파이팅"을 외쳐 기성용의 팬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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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제동은 "홍명보 파이팅"을 외쳤고 이경규는 "태극전사 모두 다 파이팅"이라고 말해 한혜진과 김제동을 당황케 했으며, 한혜진은 "그럼 우리가 뭐가 되느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혜진 그럼 그때부터 핑크빛 기류가?", "그때부터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 건가?", "신기한 인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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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성용은 한 매체를 통해 한혜진과의 비밀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직후인 2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연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한혜진도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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