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시즌 프로야구가 30일 드디어 개막한다.
Advertisement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 두산의 공식 개막전을 필두로 SK-LG(인천 문학구장), 롯데-한화(부산 사직구장), KIA-넥센(광주구장) 등 4경기가 오후 2시부터 일제히 시작된다.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시구와 시타는 이미 인기 프로그램이다. 특히 시즌 개막전의 경우 그 의미가 남다르다. 따라서 홈경기를 여는 4개 구단은 각자 나름의 시구와 시타자를 선정했다.
대구에선 개그콘서트의 '정여사' 코너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개그맨 정태호가 시구를 하고 김대성이 시타를 하며 시즌 개막을 알린다. 사직구장에서는 영화배우 조진웅이 공을 던지고, 배우 한고은이 타석에 선다. 문학구장에서는 배우이자 복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시영이 시구를 담당한다. 연예인들이 등장하는 다른 3개 구장과는 달리 광주구장에선 강운태 광주시장이 시구를 맡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