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30일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실사형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 온라인'의 개막 이벤트를 29일부터 실시한다.
우선 프로야구 경기의 결과를 맞히는 '승부를 예측하라' 이벤트를 4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프로야구 경기 일정 확인 후 경기 결과를 맞히면 매주 월요일 적중 횟수에 따라 최고 20만MP(게임머니)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또 이벤트 종료 후 누적된 적중 횟수에 따라 작전카드, 개인 장비 아이템 등 추가 보상을 주어지며, 경기 결과를 가장 많이 맞힌 이용자 3명을 추첨해 상품으로 MVP PC시리즈를 증정한다. 해당 PC를 구매한 유저에게 50만 MP 쿠폰도 지급된다.
'신입 구단을 환영하라' 이벤트도 준비했다. 신규 구단을 창단한 유저 모두에게 지원금 5만 MP와 국대 선수 영입권 2장이 주어진다. 이어서 게임 플레이 도중 3/5/10레벨을 달성하면 MP 부스터, 개인 장비, 작전카드 패키지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외에 대표 구단 레벨에 따라 원하는 선수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대표 구단이 5레벨 이상인 이용자들은 13레벨까지는 1레벨 상승 시 원하는 선수 1명을 영입할 수 있으며, 14레벨부터는 최대 10명까지 갖고 싶은 선수를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실제 프로야구 경기 결과에 따라 즉시 선수의 능력치가 상승하는 구단 연승/연패 버프 이벤트를 펼친다. 프로야구 경기에서 특정 구단이 연승을 하거나 연패를 할 경우 이용자의 대표 구단 내 모든 선수도 함께 능력치 상승의 버프를 받는다. 이 이벤트로 최대 6까지 능력치 상승이 가능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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