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김 감독은 "김신욱은 제공권을 비롯해 위치 선정, 볼 컨트골, 스크린 플레이가 좋아지고 있다. 한 마디로 정교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날 울산은 3대0 완승을 거뒀다. 그러나 후반 막판 '철퇴' 전략으로 2~3차례 추가골을 넣을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모두 무위에 그치고 말았다. 김 감독도 보완해야 할 점으로 골 결정력 향상을 꼽았다. 그는 "득점 찬스에 비해 득점률이 낮다. 실점 위기도 많았다. 다행히 골을 허용하지 않았다. 좀 더 골을 넣었다면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올시즌 신인 공격수 박용지를 꾸준하게 '조커'로 기용하고 있다. 4경기 만에 결실을 맺었다. 박용지는 2-0으로 앞선 후반 39분 승부에 쐐기를 박는 골을 성공시켰다. 자신의 K-리그 클래식 데뷔골이었다. 김 감독은 "올해 기대하는 선수다. 틀림없이 신인왕 대열에 오를 수 있다. 빠르고 움직이는 양이 많다. 보완해야 할 점은 좀 더 문전에서의 판단력, 패스와 드리블"이라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