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알레시스 산체스(맨시티) 영입을 노리고 있다.
31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맨시티가 바르셀로나의 벤치멤버로 전락한 산체스 영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산체스는 2년전만 해도 이적시장의 가장 뜨거운 감자였다. 바르셀로나는 맨유, 맨시티의 경쟁을 뿌리치고 산체스 영입에 성공했다. 그러나 산체스는 생각보다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바르셀로나는 그의 방출을 고려하고 있다.
맨시티는 산체스 영입을 통해 공격진 강화를 노리고 있다. 그러나 산체스는 맨시티 외에 인터밀란과 리버풀, 아스널의 구애를 받고 있다. 산체스는 이제 24세에 불과하며 개인기술도 여전히 탁월한 선수라 그의 영입을 위한 구애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