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여진이 트레이닝복을 입고도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주말극 '돈의 화신'에서는 극중 전지후(최여진 분)의 운동장면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그녀는 가슴이 파인 민소매 트레이닝복 상의와 몸에 딱 달라붙는 검정 트레이닝복 하의를 입고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최여진은 풍만한 가슴과 완벽하게 굴곡진 몸매라인을 과시, TV를 시청하는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
앞서 최여진은 지난달 23일 케이블 채널 tvN 'SNL 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해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자극적인 포즈와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해당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격이 다른 몸매 라인", "역시 모델 출신다운 이기적인 몸매", "여자가 봐도 갖고 싶은 몸매를 가졌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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