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인 한씨는 당시 방송에서 "2000년도 발병했던 첫 번째 뇌졸중은 그렇게 심각하지 않았다"며 "한방 병원에 3~4일정도 입원해 있다가 대학병원으로 옮겨 검사를 받고는 '괜찮다'는 말을 들어 해외 공연까지 갔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박상규는 "소주 10병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40년간 마셨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박상규는 "매일같이 마셨지만 주사도 없었고 숙취도 없었다"며 "오히려 정신이 맑아지고 냉철해지는 체질이었다"며 "그래서 갑작스런 뇌졸중이 더 충격적이었던 이유다"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14년 전부터 뇌졸중으로 투병해 왔던 박상규는 1일 오전 11시 20분 뇌졸중이 세 번째로 재발해 끝내 숨을 거뒀으며, 빈소는 2일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마련되며 발인은 4일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 성적 안 좋으면 내 탓"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주민센터, '지각無 100% 출근율'의 비밀→대신 출근 체크였다…'안면인식 시스템'있는데 가능하다고?(하나열) -
9개월 된 의붓子 살해 흉악범, 교도소 면회실서 낯 뜨거운 애정 행각 '충격' "막장 끝판왕"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미쳤다! 손흥민, 메시 앞에서 리그 1호 도움 폭발...LA FC, 인터 마이애미에 1-0 앞서 (전반 진행)
- 2.'1636억 亞 1위 잭팟'의 발판, 美 이제 이 선수 주목한다…"국제유망주 1위, 122m 이상 장타 당황시킬 것"
- 3.'꿈이 아니야' 부상 딛고 빙판 위 왕자로…차준환, 밀라노 갈라쇼 '감동 완성'
- 4.청백전 152㎞ 에르난데스, 日 지바롯데전 선발 출격…오재원-페라자 테이블 세터 [오키나와 현장]
- 5."리듬이 좋다" 오랜 좌완 갈증 풀릴까? '투수 장인'의 눈에 든 KT 두 남자…'익산 절친' 시너지 폭발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