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 박재상이었습니다!"
가수 싸이가 2일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털어놨다.
싸이는 '강남스타일'의 성공에 대해 "없던 것에 대해 놀라워 한다고 들었다. 한국말로 된 노래를 전세계인이 따라하는게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어 신곡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녹음을 하다 왔는데 곡명은 '젠틀맨'이다. 춤은 한국에서는 다 아는 것으로 싸이 스타일로 재해석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싸이는 오는 12일 신곡 발표에 이어 해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강남스타일' 프로모션을 진행했던 순서대로 4월에 미국, 5월에 유럽 그리고 6월에 아시아에서 신곡 '젠틀맨'을 알리는 것.
끝으로 싸이는 꼭해보 싶은 것이 있었다며 "MBC 뉴스 박재상이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