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픽하이의 '따라해'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정주연은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이요원을 연상시키는 미모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지난해 백성현과 호흡을 맞춘 영화 '차이나 블루'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 '오로라 공주'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안방극장의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