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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작진의 잘못이 아닙니다. 새벽촬영에 피곤한 '대왕의 꿈'팀에 더이상 비난을 하지 말아주세요. 저에게 돌을 던져 주세요.깊이 반성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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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수아 측에서 의상을 담당하는 KBS 아트 비전의 만류에도 본인의 의지대로 준비한 의상을 고집한 사실이 알려지자 논란이 더욱 불거졌다. 이에 홍수아가 직접 해명하며 제작진과 시청자들에게 사죄의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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